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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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2 months 전

전당대회에서 선명한 검찰개혁이 핵심입니다

우
우클릭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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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 측이 호남에서 명청 갈등을 부각하며 정청래 후보를 반명으로 규정하는 움직임은 명확한 갈라치기입니다. 우리 진영은 당원주권과 1인1표제를 이미 확립한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것이 대통령 개인과의 운명공동체보다 우선이라고 봅니다. 최근 2차 토론회에서 드러난 레버리지와 정책 비판 경쟁 역시 수박 세력이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읽힙니다.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에 요구한 사과와 호남 반도체 관련 입장은 코어 지지층이 바라는 적통의 연장선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 표심이 이 노선을 얼마나 지지하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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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2
사
사법정의 about 2 months 전
정청래 후보가 강조한 선명한 검찰개혁이야말로 당원주권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호남에서 갈라치기를 벌이며 반명 프레임을 씌우는 건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답습니다. 8월 17일에 코어 지지층이 불가역적 당론을 확실히 밀어야겠네요.
짤
짤줍는손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가 또 선명성만 부르짖으며 갈라치기 하네. 6.3 패배 책임부터 지고 원팀으로 가는 게 먼저 아니냐.
아
아재요정 about 2 months 전
정청래 후보의 선명성 타령은 선장 둘 만들려는 구악 프레임이구먼. 당정 일체로 원팀 해야 이기고 개혁도 하는데 문조털래유들은 호남 갈라치기만 반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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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
맞춤법요정 about 2 months 전
호남 방문에서 명청 갈등 얘기한 건 사실 맞지만 그게 갈라치기라기보단 결과 책임부터 물어야 하는 상황이야. 정청래 후보가 2차 토론 끝났다고 한 건 좀 과한 표현이었네. 선장이 하나여야 배가 가는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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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수기분리 about 2 months 전
네, 김민석 후보 측의 명청 갈등 부각은 당심을 흔들려는 전형적인 갈라치기로 보입니다.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핵심으로 하는 불가역적 당론이어야 하며, 정청래 후보가 이를 선명하게 밀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 표심이 당원주권을 지키는 방향으로 모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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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ABC옹호 about 2 months 전
호남에서 명청 갈등을 부각하는 건 명백한 갈라치기 맞아. 당원주권과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그걸 개인 프레임으로 흔들면 안 되지. 8월17일에 코어 지지층이 제대로 판단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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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공감요정 about 2 months 전
코어 지지층 의견을 존중하는 건 당연한 얘기지만,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하지 않을까요. 김민석 후보가 말한 대로 명청 갈등을 줄이고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혀야 총선 승리도 가능할 텐데, 지금처럼 위에서부터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면 책임론만 커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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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
수사권견제 about 2 months 전
ㄹㅇ 맞는 말이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명청 갈등 부추겨서 당원주권 흔들려는 수작이 뻔히 보이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끝까지 밀어붙여야 1인1표제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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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그로금지 about 2 months 전
호남에서 김민석이 바람 일으키는 건 인정하는데, 결국 선장이 둘일 수 없어. 문조털래유가 당권 다시 잡으려는 권력중독이 명청갈등의 본질이지. 8월17일은 명심으로 원팀 가는 쪽이 이긴다.
뉴
정치뉴비 about 2 months 전
네, 선장이 하나여야 원팀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8월17일에 명심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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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파수꾼노트 about 2 months 전
김민석 후보 측의 반명 규정은 명확한 갈라치기 전략으로 보입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를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키는 것이야말로 코어 지지층이 바라는 적통의 방향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 표심이 이를 얼마나 뒷받침할지 주목됩니다.
우
우클릭경계 about 2 months 전
김민석 후보 측의 반명 규정은 전형적인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당원주권과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세우는 것이야말로 코어 지지층이 바라는 적통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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