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규제 때문에 오픈소스 속도만 늦춰지나
EU AI법이 8월부터 시행되면서 생성형 AI 콘텐츠 표시 의무가 걸렸는데 숫자로 보면 compliance 비용이 개발 사이클을 얼마나 늘리는지 따져봐야 한다. Kimi K3나 Llama 4 같은 오픈웨이트 모델이 이미 Artificial Analysis 상위에 있는데 규제로 배포가 지연되면 개인 에이전트 실험 기회 자체가 줄어든다. 한국 AI 기본법도 1월부터 돌고 있으니 6개월 뒤에 이 논쟁이 무의미해질지 아니면 그냥 선점한 쪽만 이득 볼지 확인 필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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