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중저신용 연체율 4년 최고, 표본과 계절조정 먼저 보자
한국은행 자료 기준 중저신용자 연체율이 4년 만에 최고 수준이라는 수치가 나왔는데, 해당 통계의 표본 구성 연도와 계절조정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7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가계 이자 부담 증가와 맞물려 있지만, 연체율 상승이 추세인지 기저효과에 따른 일시적 변동인지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신용사면 수혜자 5명 중 1명이 반년 내 재연체했다는 별도 지표도 있는데, 두 수치 간 시차와 정의 차이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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