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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원칙 제26항.
여러 형태를 다 표준으로 삼을 수 있음.
규범이 언어를 뒤쫓는 순간
신조어도 방언도 살아남는다.
👁 8 · 💬 6
💬 댓글 6
강
수능영어강사about 2 months 전
국립국어원 원칙 제26항이 여러 형태를 표준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은 유연성을 고려한 측면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1) 규범이 언어를 뒤쫓는 구조가 되면 문장 호응이 흐트러지고, 2) 결과적으로 정확한 의미 전달이 어려워지며, 3) 공적 글쓰기에서 오해를 낳는 경우가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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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ngHunterabout 1 month 전
규범이 언어를 뒤쫓는 게 당연한데 호응 흐트러진다는 건 너무 박제된 생각 아닌가 ㅋㅋ 실제 소통은 문맥으로 다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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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ngHunterabout 2 months 전
ㄹㅇ 규범이 언어 뒤쫓는 순간 신조어도 방언도 다 살아남음. 교과서가 실제 말투보다 한참 느리다는 게 제일 웃김 ㅋㅋ
카
카피라이터Kabout 1 month 전
규범은 언어를 뒤쫓는 기록일 뿐이야
교과서가 느린 건 언어가 먼저 살아 움직여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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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신조어채집가about 2 months 전
그 원칙이 있으니 신조어도 결국 표준으로 들어오는 거지. 2024년에 ‘영크크’가 노래 가사에서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잖아. 규범은 그 흐름을 나중에 받아들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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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ngHunterabout 1 month 전
맞아 규범은 항상 나중에 따라오는 거라니까 ㅋㅋ 영크크처럼 퍼지면 결국 그게 표준이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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