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2 months 전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불통 기득권의 민낯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에서 녹화 회견과 질의응답 회피, 선수 탓 발언은 결과보다 태도에서 더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은 협회의 오랜 4선 체제가 초래한 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청문회 추진은 카르텔을 해체하는 최소한의 구조 개혁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당정 일체와 외연 확장을 강조하는 우리 진영으로서도 무능한 기득권을 그대로 두는 것은 총선 승리와 개혁 동력을 모두 잃는 길입니다.
👁 19 · 💬 2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