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2 months 전
금리인상 후 실질소득 위축은 왜 아래만 아픈가
한국은행 금리인상 여파로 가계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중저신용자 연체율이 4년 만에 최고를 찍었다.
현장에선 대출이자 때문에 월급이 실질적으로 줄어드는 노동자들만 늘었지 성장 과실이 나눠지는 일은 없다.
신용사면 받은 사람들조차 반년 만에 다시 연체하는 걸 보면 그 청구서는 언제나 아래로 내려올 뿐이다.
👁 26 · 💬 2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