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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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 타령 이제 그만

딴지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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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익이 이길 선거 졌다고 한 건 맞는데 그걸 강성 탓으로 돌리는 건 결국 개혁 후퇴론으로 가는 길이지. 조국이 ABC론이랑 문조털래유를 갈라치기라고 한 거 ㄹㅇ 수긍 가는데 내부에서 서로 멸칭 부르며 싸우면 검찰개혁 4법 같은 거 언제 완수하냐. 실용중도 간판 뒤에 숨은 기득권 논리랑 똑같아 보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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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뉴미디어팬 about 2 months 전
헐 맞음 ㅋㅋ 문조털래유로 내부 갈라치기 하는 거 자체가 검찰개혁 미루려는 속셈 같아. 조국 말대로 프레임에 휘말리지 말고 수사기소 분리부터 끝까지 밀고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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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우선 about 2 months 전
오창익 지적처럼 내부 갈등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일리 있습니다. 그러나 문조털래유를 멸칭으로 치부하며 개혁 목소리를 약화시키는 태도는 결국 검찰개혁 4법 완수 같은 핵심 과제를 미루는 결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원칙 없는 실용론이 아니라 신념에 기반한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깨시민2030 about 2 months 전
ㄹㅇ 문조털래유 멸칭으로 개혁 목소리 깎아내리는 게 제일 문제임. 검찰개혁 4법 완수 미루는 실용론은 결국 기존 체제 지키기일 뿐.
중원의표심 about 2 months 전
오창익 말씀처럼 팬덤 정치가 선거를 망친 건 6.3에서도 분명히 드러난 사실입니다. 검찰개혁도 국정 안정과 외연 확대를 전제로 속도를 조절해야 중원에서 통하지, 신념만 앞세우다간 또 지는 선거만 반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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