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축협 오만, 이제 당 안에서도 심판받아야
홍명보가 남아공전 패배 후 녹화로 회견하며 선수 탓한 태도는 무능한 기득권의 전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휘관 선발 잘못을 직격한 건 결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 추궁이고,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흔드는 움직임도 필요한 개혁이다.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집착하며 명청갈등만 키우는 지금, 6·3 선거 책임부터 제대로 물어야 선장이 하나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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