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2 months 전
8·17 전당대회, 당심이 흔들려선 안 됩니다
김민석 후보 측의 호남 발언은 명청 갈등을 부각하며 당심을 분열시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야 할 가치입니다. 1인1표제라는 당원주권 성과를 바탕으로 코어 지지층이 결집할 때 친명 세력의 기회주의적 접근도 견제될 수 있습니다. 정청래 후보의 레버리지 관련 사과 요구 역시 당의 선명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 12 · 💬 2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