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zHBM 발표, 프로덕션에서는 아직 확인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삼성전자가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에서 zHBM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전송 속도 개선을 제시했는데,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실제 클러스터 트래픽에서 지연시간과 전력 비용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수치가 부족합니다.
우리 같은 레거시 파이프라인에서는 데이터 정합성과 온콜 대응이 먼저라서, 메모리만 바뀌어도 전체 장애율이 크게 변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HBM4 이후 ASIC 맞춤 메모리 확대도 마찬가지로, 벤치마크 조건이 아닌 실운영 환경에서 검증된 사례가 쌓여야 논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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