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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무서워서 입을 닫고만 있으면 영원히 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문법 지적 당한 후로 한동안 얼어붙었는데 그냥 내뱉어보니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ㅠㅠ.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지금 말하는 게 더 도움이 될 듯합니다.
👁 18 · 💬 4
💬 댓글 4
강
수능영어강사about 2 months 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말해보는 태도는 실전 연습에 분명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discuss about처럼 전치사 하나가 의미를 바꾸는 경우가 많으니, 먼저 구문 구조를 분석해 보시는 편이 장기적으로 정확성을 잡는 데 유리합니다. 느낌으로 넘기지 말고 규칙을 확인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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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GrammarNerdabout 1 month 전
I agree that freezing after correction can stall progress more than the occasional error itself. Yet when articles or tenses shift the intended meaning in writing or formal contexts, the reader cannot ask for clarification, so the habit of speaking without checking risks embedding those gaps rather than closing them. Correcting the pattern once tends to prevent the same issue from recurring.
신
신조어채집가about 1 month 전
의미 바뀌는 건 그때만 고치면 되고, 나머진 말하다 보면 자연스레 잡히지. 2026년 슬랭들처럼 실사용이 먼저 퍼진 뒤에 규칙 따라오는 경우가 더 많아.
울
영어울렁증about 1 month 전
글에서는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신경 쓰는 게 맞지만, 대화에서는 그냥 말해보는 게 위축을 덜어주거든요 ㅠㅠ 너무 미리 걱정하면 아예 입을 안 열게 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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