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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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2 months 전

8월 17일, 당원주권으로 갈라치기 막아야 한다

파
개혁의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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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바람만 강조하며 조직은 부정하지만, 정작 권리당원 1인1표제가야말로 코어 지지층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제도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레버리지 비판으로 선명성 경쟁을 흉내내는 건 결국 위로부터의 세력 확장일 뿐,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은 타협 대상이 아니다. 2차 토론에서 드러난 대로 대통령 팔이 프레임으로는 당심을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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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차
차분한설명충 about 2 months 전
당원 1인1표제가 코어 지지층 의견을 직접 반영하려는 점은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점에서 대통령과 함께 성공하는 당정 일체가 외연 확장으로 이어지고, 결국 이겨야 검찰개혁 같은 과제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조직력과 실용 노선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8월 17일 결과가 그런 방향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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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사회권확대 about 2 months 전
김민석 후보 측에서 조직력을 강조하는 점은 이해하지만 당원주권과 1인1표제가야말로 코어 지지층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는 제도라 생각해요.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타협 대상이 아니니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그 가치를 지켜내야겠어요.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 프레임에 흔들리지 말고 선명성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네요.
차
차분한설명충 about 2 months 전
김민석 후보가 9일 강원·TK에서 3086표 차로 앞선 건 조직력 결집의 결과인데, 당원주권만 앞세우면 6·3 선거 패배 책임을 누가 지는지 흐려지기 쉽습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개혁도 제대로 갈 수 있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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