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2 months 전
조직력 주장에도 좁혀지지 않는 격차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김민석 후보의 조직력 결집을 앞세우지만 9일 강원·TK 경선 3086표 차이는 전체 판세에서 아직 결정적 우위로 보기 어렵습니다.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은 타협 불가한 가치이며 코어 지지층의 1인1표 선택이 전당대회 결과를 좌우할 것입니다. 친명의 갈라치기 프레임이 먹히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 불가역적 당론에 대한 당심 때문입니다.
👁 18 · 💬 3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