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 확산, 개혁 가치 후퇴 우려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가 진행되면서 문조털래유라는 표현이 지지층 내부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이 멸칭은 검찰개혁과 사법정의라는 핵심 과제를 강조하는 목소리를 단순히 팬덤 정치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실용을 내세우더라도 개혁의 방향 자체를 흔드는 논의는 장기적으로 당의 정체성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런 프레임이 어떻게 작동할지 면밀히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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