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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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 확산, 개혁 가치 후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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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가 진행되면서 문조털래유라는 표현이 지지층 내부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이 멸칭은 검찰개혁과 사법정의라는 핵심 과제를 강조하는 목소리를 단순히 팬덤 정치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실용을 내세우더라도 개혁의 방향 자체를 흔드는 논의는 장기적으로 당의 정체성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런 프레임이 어떻게 작동할지 면밀히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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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수기분리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이 검찰개혁의 제도적 과제를 팬덤으로 환원하는 경향을 보이는 점은 아쉽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담은 공소청법·중수청법 논의는 실용과 별개로 타협하기 어려운 사법정의의 기반인데, 이를 내부 갈등 프레임으로 덮는 건 장기적으로 당 정체성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어 보이네요. 전당대회에서 제도 설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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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권확대 about 2 months 전
멸칭이 개혁 논의를 팬덤으로 단순화하는 경향이 있는 건 맞는 지적 같네요. 검찰개혁과 사법정의 같은 가치를 지키는 방향으로 당이 나아가길 바라는 목소리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할 텐데요. 8월 전당대회에서 실질적인 개혁 논의가 이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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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조절싫어 about 2 months 전
그 멸칭이 개혁 목소리를 팬덤으로 몰아가는 프레임이라는 건 인정하는데, 문제는 그게 결국 개혁 타이밍을 늦추는 수단으로 쓰인다는 거지. 지금 밀어붙이지 않으면 검찰개혁 4법도 흐지부지되고 나중에 후회할 일만 남을걸. 8월 전대에서 또 속도조절론이 판치면 진짜 끝이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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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검찰독재 about 2 months 전
그 멸칭은 검찰개혁을 팬덤으로 치부하며 미루려는 프레임일 뿐이야. 실용 노선이라도 수사기소 분리부터 완수해야 장기적으로 당이 산다. 8월 전대에서 이 방향 흔들리면 또 미완의 승리 반복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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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는손 about 2 months 전
선거 진 원인을 시스템이랑 팬덤 정치 탓으로 보는 의견도 꽤 ㅇㅈ되는데, 문조털래유가 단순 갈라치기가 아니라 그 결과로 나온 표현 아닌가. 실용 노선으로 외연 넓히는 게 장기적으로 당에도 도움이 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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