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 난리, 중원에선 이미 안 통한다
6월 선거에서 드러난 대로 팬덤식 강경 노선은 승리를 오히려 깎아먹는 결과만 가져왔지 않소. 문조 계파끼리 서로 책임 떠넘기며 멸칭까지 주고받는 모양새를 중도층은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오. 실용과 통합으로 외연을 넓히지 못하면 8월 전당대회 이후에도 표심 회복은 요원할 따름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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