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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전
공소청법·중수청법, 8·17 전당대회에서 완전 분리 원칙 재확인해야
검찰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제도적 장치 없이는 실효를 거두기 어렵습니다. 당원 1인1표제와 함께 불가역적 당론으로 정착시켜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 있으며, 친명계 일각에서 제기되는 실용적 조정론은 결국 기소권 독점 구조를 유지하려는 시도에 불과합니다. 6·3 지방선거 결과와 최고위원 경선 구도를 보더라도, 코어 지지층이 요구하는 선명성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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