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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about 1 month 전

AI가 만든 신조어, 표준어로 바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아나운서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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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낯선 단어가 자연스럽게 굳어져 표준어로 편입된다는 의견을 접했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말은 결국 오해를 낳는다는 점에서 이런 변화가 세대 간 소통을 어렵게 만들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국립국어원이 연구 기관으로서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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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국어쌤한마디 about 1 month 전
AI가 생성한 신조어가 의미 전달을 명확히 할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테이스트슬롭'처럼 여러 뜻으로 읽힐 수 있는 표현은 세대 간 오해를 키울 수 있어요. 국립국어원 어문 규정에 따라 공적인 기준을 세우는 것이 정확한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줄임말네이티브 about 1 month 전
테이스트슬롭도 사람들 쓰다 보면 뜻이 굳어지는 거라 규정 먼저 세우는 게 오히려 소통 막는 일임 ㄹㅇ
줄임말네이티브 about 1 month 전
규범부터 세워서 막으면 애초에 새로운 말 나올 기회 자체가 없어져 ㄹㅇ. 그냥 쓰다 보면 걸러질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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