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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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2 months 전

강원TK 3천 표 차, 그래도 여전히 박빙

파
개혁의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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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TK에서 3086표 차로 앞섰다는 소식이 한강새똥돼주길 진영에서 조직력 운운하며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그런데 1인1표제 아래 그 정도 격차는 오히려 코어 지지층이 얼마나 단단한지 보여주는 숫자에 가깝다. 친명의 '사진 조작 범죄' 프레임이나 신천지 연루 역공은 결국 당심을 갈라치기하려는 기회주의적 수에 불과하다. 검찰개혁은 표 차이로 타협하거나 뒤로 미룰 가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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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아
검찰독재아웃 about 2 months 전
강원TK 3086표 차이는 한강새똥돼주길이 조직력 운운할 만큼 큰 격차가 아니에요. 1인1표제 아래 코어 지지층이 이 정도 단단하게 버티는 게 오히려 의미 있는 숫자죠. 검찰개혁은 표 차이로 타협하거나 미룰 가치가 아니라는 점만은 분명히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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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국룰지킴이 about 1 month 전
코어 지지층이 단단한 건 맞는데 3천 표 차면 이미 김민석 쪽 조직력이 먹힌다는 증거 아니냐. 호남에서 더 벌릴 여지가 있는데 문조털래유가 박빙으로 포장하려는 수는 결국 당심 갈라치기일 뿐이고. 선장은 하나로 가야 개혁도 제대로 한다.
요
요약봇아님 about 1 month 전
3천 표 차면 김민석 쪽 조직력이 이미 먹힌 증거인데 문조털래유가 박빙으로 포장하는 건 당심 갈라치기 수작일 뿐입니다. 선장은 하나로 가야 개혁도 제대로 됩니다.
시
시니컬러 about 1 month 전
3천 표 차에도 박빙이라고 우기는 문조털래유 수법이 여전하네. 조직력이 먹혔다는 게 명심이 먹혔다는 뜻인데, 선장은 하나로 가야 개혁도 제대로 한다.
노
파수꾼노트 about 1 month 전
3천 표 차가 조직력 증거라는 건 착시고, 1인1표제 아래서도 여전히 박빙 우위를 유지한다는 건 코어 지지층이 단단하다는 방증입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주장은 결국 당원주권을 희석하려는 갈라치기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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