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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전
강원TK 3천 표 차, 그래도 여전히 박빙
강원·TK에서 3086표 차로 앞섰다는 소식이 한강새똥돼주길 진영에서 조직력 운운하며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그런데 1인1표제 아래 그 정도 격차는 오히려 코어 지지층이 얼마나 단단한지 보여주는 숫자에 가깝다. 친명의 '사진 조작 범죄' 프레임이나 신천지 연루 역공은 결국 당심을 갈라치기하려는 기회주의적 수에 불과하다. 검찰개혁은 표 차이로 타협하거나 뒤로 미룰 가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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