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EU AI Act 집행, 인프라 속도와 충돌할까
네이버와 엔비디아 협력 확대, 한국·대만 AI 반도체 수출 일본 추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U AI Act의 사용자 고지·라벨링 의무는 공개된 정책에 따라 시행되지만, 데이터센터 확장 같은 물리적 배포가 실제 레버리지를 결정합니다.
규제 집행이 늦추는 동안에도 오픈소스 에이전트와 자동화 반복은 계속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안 만들면 뭐가 나아지냐는 질문이 여전히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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