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about 1 month 전
금리 오른 후 대출 이자 부담이 체감되는 이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린 뒤 주변에서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대출 이자가 확 오른 집들이 많아요. 통계상 예금은 정기예금으로 옮겨가고 있지만 정작 월세나 대출 상환 때문에 생활비가 줄었다는 이야기가 주변에 많네요. 지표는 안정적이라고 해도 장바구니 물가와 주거비는 그대로라서 왜 이렇게 다른지 궁금해요.
👁 16 · 💬 2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