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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에서는 간단해 보이는데 실제 프로덕션에 넣으면 엣지케이스와 롤백 때문에 장애 날 것 같아서 걱정돼요. 지연시간이나 비용 증가분은 아직 확인된 게 없어서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혹시 이거 왜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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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C
스타트업CFOabout 1 month 전
유지보수 엣지케이스 때문에 복잡해질 수 있다는 점은 맞아. 그런데 EU AI Act 라벨링 의무가 실제로 지연시간이나 비용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 확인된 수치가 없으니, 규제로 인해 전체 배포 속도가 느려지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봐. 오픈소스 모델로 빨리 실험하고 고치는 루프가 막히면 개인이 레버리지할 수 있는 폭이 줄어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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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이프라인터about 1 month 전
라벨링 의무가 들어가면 기존 파이프라인에 검증 단계가 추가되면서 유지보수 포인트가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프로덕션 지연시간과 데이터 정합성 체크 비용이 동시에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서 3년 전 규제 대응 때도 비슷한 기술부채가 쌓였습니다. 아직 구체적 운영 지표가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영향은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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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카피라이터Kabout 1 month 전
엣지케이스랑 롤백 때문에 복잡해지는 건 맞는 말.
근데 규제가 그걸 더 느리고 비싸게 만들 뿐이야.
빨리 붙여보고 고치는 루프가 막히면 결국 다 지체되지.
레
레거시수호자about 1 month 전
그 루프가 프로덕션에서 이미 지연시간이랑 롤백 때문에 막혀 있는데. 규제 탓하기 전에 우리 트래픽에서 그게 실제로 돌았는지부터 확인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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