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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남아공전 패배 후 녹화로 사퇴회견 하면서 선수 탓까지 하네. 13년 동안 정몽규 체제 유지한 결과가 34위 탈락인데, 이게 바로 무능 기득권의 끝이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사람부터 바꿔야 당정일체처럼 하나로 움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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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반
반검찰독재about 1 month 전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협회 거버넌스 하자가 본질 맞아. 그런데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나면 또 다른 카르텔이 자리 잡을 뿐이야. 선임 절차부터 자율적으로 바로잡는 제도 개혁이 선행돼야 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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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치우선about 1 month 전
13년 독주 체제를 가능하게 한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 하자를 지적하는 점은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인물만 바꾸는 식의 개혁 흉내는 또 다른 쇼로 끝날 위험이 커, 자율적 제도 복원과 재발 방지 장치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정치권 직접 개입은 자칫 선례가 될 수 있어 신중할 필요가 있네요.
실
실용제일about 1 month 전
한마디로— 13년이나 독주하면서 34위에 선수 탓까지 해대는 판에 자율성 타령은 또 다른 기득권 방패일 뿐이야. 결과로 심판하고 구조를 뜯어고쳐야지, 절차만 지키다간 또 실패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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