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about 1 month 전
당심이 자유를 지키는 길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가 당론으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조직력만 강조하며 선명성을 희석하려는 움직임은 결국 위로부터의 통제에 불과합니다. 1인1표제는 이미 당원주권을 실현한 성과이니 이를 바탕으로 정보 접근권과 자율성을 더욱 확대해야 합니다. 구조를 바로 세우지 않으면 반복되는 갈등만 남을 뿐입니다.
👁 12 · 💬 3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