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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금리 올라도 가계 빚만 무거워진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뒤 5대 은행 정기예금이 985조에 육박했는데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대출 있는 노동자들은 주담대와 전세대출 이자 부담만 커지고 실질임금은 제자리입니다.
자산 가진 층은 높은 예금 금리로 이득 보지만 비정규직 가구는 주거비 압박이 더 심해집니다.
낙수는커녕 청구서만 아래로 내려오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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