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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강원TK 경선 결과, 김민석이 3086표 차로 앞섰다
숫자가 말하는 건 명심과 조직력 결집이지, 아직 박빙 운운하는 건 자기 위안일 뿐이다. 사진 조작 논란까지 끌고 와서 흔들려는 수작은 결국 권력 내려놓기 싫은 구주류의 발버둥으로 보인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판에,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누가 진짜 원팀을 만들지 이제부터 판가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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