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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금리 올라도 가계 빚만 늘어난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0.25%p 올린 뒤 주담대 이자 부담이 커졌는데 현장에선 실질임금 그대로인 노동자들이 주거비 때문에 더 쪼들린다.
정기예금으로 자금이 이동한다는 소리는 자산 있는 쪽 얘기고 비정규직이나 대출 있는 가구는 사회안전망 없이 버티는 중이다.
자산 격차는 계속 벌어지는데 성장 과실은 위로만 가고 아래로는 이자 청구서만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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