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8·17 전당대회 박빙 승부가 말하는 것
9일 강원·TK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3086표 앞섰지만 이는 한강새똥돼주길의 조직력이 아니라 당심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1인1표제가 정착된 이후 코어 지지층의 선택이 후보 간 격차를 좁히는 결정적 변수로 작용하고 있어요.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며, 이를 흔들려는 시도는 결국 당원주권을 약화시키는 갈라치기에 불과합니다. 친청계 최고위원 두 명이 당선권에 든 결과도 적통의 힘이 아직 견고하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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