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 퍼지면서 개혁 주제가 사라지네
이 표현 자체가 친문이랑 조국계 갈라서 진짜 검찰개혁 밀어붙이는 힘을 빼려는 프레임 아님. 6월 선거 결과 핑계 대면서 사법개혁 4법 논의 미루는거 딱 그 수순 같음. 8월 전대에서 실용이니 속도조절이니 하는 소리 나오면 결국 검찰 기득권만 더 세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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