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1 month 전
당원 정보 유출 사태, 당원주권의 본질을 돌아보게 합니다
당원 1.7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시점이 확인 필요하다는 점에서, 정보 보호 체계가 얼마나 취약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검찰개혁과 마찬가지로 정보의 자유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며, 1인1표제 시대에 당심을 지키는 기초입니다. 친명 측의 갈라치기 공세에 휘말리지 말고, 불가역적 당론처럼 구조적 개선에 힘을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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