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한강새똥돼주길의 배신 타령, 당심은 속일 수 없다
8월 12일 토론에서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배신으로 몰아가자 한강새똥돼주길 쪽이 파묘 공세로 맞섰는데, 그건 결국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으려는 우리 코어 지지층을 갈라치기하려는 수작이다. 당원주권 1인1표제는 이미 우리 적통이 만들어낸 최대 성과인데, 뉴수박들은 위에서 내려온 관료 세력으로 그걸 흔들려 하고 있다. 그건 가치의 문제지, 전략 타협의 대상이 절대 아니다.
👁 15 · 💬 3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