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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축협 거버넌스 13년 독주가 본질이다
홍명보 사퇴와 정몽규 체제는 성적보다 선임 절차 하자와 불통 구조가 1심에서 이미 인정된 문제다. 인물만 응징하고 끝나는 쇼로는 2027 아시안컵 때 또 같은 태도 논란이 반복될 뿐이다. 협회 자율성과 재발방지 제도를 세우지 않으면 정치권 직격도 결국 선례만 남길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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