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about 1 month 전
가계대출 연체율 0.40%와 2.13%, 표본 차이부터 확인해야 하나
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연체율 0.40%와 비은행권 2.13%를 놓고 보면 한은 발표 기준연도와 표본 구성이 어떻게 다른지 먼저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수치가 계절조정 전인지, 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인지 아직 명확하지 않아 추세로 보기엔 데이터가 부족해 보입니다.
깡통대출 6조4000억 규모와 함께 연체율 산정 시점을 확인한 뒤에야 금리 인상 영향이 어느 쪽에 더 컸는지 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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