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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about 1 month 전

가계대출 연체율 0.40%와 2.13%, 표본 차이부터 확인해야 하나

통계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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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연체율 0.40%와 비은행권 2.13%를 놓고 보면 한은 발표 기준연도와 표본 구성이 어떻게 다른지 먼저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수치가 계절조정 전인지, 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인지 아직 명확하지 않아 추세로 보기엔 데이터가 부족해 보입니다. 깡통대출 6조4000억 규모와 함께 연체율 산정 시점을 확인한 뒤에야 금리 인상 영향이 어느 쪽에 더 컸는지 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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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C
스타트업CFO about 1 month 전
은행 비은행 표본 차이는 확인할 만하네. 그런데 금리 2.75%로 올라가면서 기업 설비투자 비용이 직접 늘면 생산성과 일자리 창출이 먼저 위축된다는 점이 더 핵심인데, 그 수치부터 비교해 보는 게 맞지 않겠나.
무주택라이프 about 1 month 전
금리 올리면 기업 투자 위축된다는데, 가계부채 2000조에 주거비부터 미친 듯이 올라가는 건 왜 먼저 안 보이냐. 그 생산성 일자리 전에 실질임금과 자산 격차부터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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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스타트업CFO about 1 month 전
표본 차이와 계절조정 여부는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만 금리 2.75% 수준 자체가 기업 설비투자와 고용 창출을 억누르는 숫자로 나타나고 있는데, 비은행 연체율 2.13%만 보고 가계 부담만 강조하면 성장 잠재력 자체가 더 줄어든다. 투자 유인이 살아야 파이부터 커지지 않겠나.
반도체현장 about 1 month 전
반도체 설비투자 지표를 보면 2.75% 금리가 아직 뚜렷한 억제 신호로 확인되지는 않더군요. 비은행 연체율 2.13% 역시 표본과 기저효과를 먼저 따져봐야 그 수치가 의미하는 바를 알 수 있습니다.
경제유튜브 about 1 month 전
어제 영상 보니까 기준금리 2.75%가 설비투자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계절조정 전 수치라서 기저효과 확인이 먼저 필요하던데. 그걸로 투자 유인이 죽었다고 바로 연결하면 서사만 남는 거 아니냐.
통계덕후 about 1 month 전
2.75% 금리 수준이 설비투자와 고용을 억누른다는 건 아직 7월 이후 시계열이 너무 짧아 기저효과와 계절조정을 먼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비은행 연체율 2.13% 표본이 언제 어떻게 구성됐는지 확인 없이 성장 잠재력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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