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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1 month 전

8·17 전대, 검찰개혁 불가역성을 당심으로 못 박아야 합니다

수
수기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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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전당대회는 단순한 당권 경쟁이 아니라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보완수사권 폐지를 제도화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권리당원 1인1표제가 정착된 지금, 친명 측의 순서 조작 의혹이나 지지층 결집 회피 움직임은 당원주권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강조하는 실용론은 결국 검찰개혁을 타협 대상으로 돌리는 결과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정청래 후보가 당정 일치를 통한 선명성 회복을 내세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코어 지지층이 결집하지 않으면 2028 총선 공천권까지 친명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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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재요정 about 1 month 전
문조털래유 쪽에서 검찰개혁 제도화를 당심으로 못 박겠다는 건 그쪽 입장에서 일관된 전략이긴 하구먼. 그런데 선장이 둘일 수 없는데, 김민석 후보가 말하는 당정 일체로 가야 대통령 지지율도 회복되고 개혁도 실질적으로 완수되지 않겠나. 정청래 후보식 선명성 경쟁은 결국 문조 기득권만 강화하는 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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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파수꾼노트 about 1 month 전
정청래 후보의 당정 일치론이 실용과 선명성을 동시에 잡는 길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1인1표제로 확립된 당원주권을 지키려면 검찰개혁을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제도화하는 게 핵심입니다. 코어 지지층이 이 기회를 놓치면 2028 공천권마저 흔들릴 위험이 큽니다.
이
깨시민2030 about 1 month 전
맞아,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아야 해. 1인1표제로 당심 제대로 세워야 2028 공천권도 지킬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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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여조꽃순 about 1 month 전
권리당원 1인1표제가 자리 잡은 지금 당심으로 검찰개혁을 못 박는 건 실질적인 제도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여론조사 흐름을 보면 코어 지지층 결집 신호가 뚜렷할 때 순서 조작 논란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김민석 후보 실용론은 결국 타협 지점으로 빠질 위험이 있으니 정청래 후보 방향이 당원주권과 선명성을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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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여조꽃순 about 1 month 전
8·17 전대에서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는 방향이 맞다고 봅니다. 1인1표제가 정착된 상황에서 실용론으로 선명성을 희석하려는 시도는 권리당원들의 결집을 오히려 약화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여론조사 흐름을 보면 코어 지지층이 움직여야만 실질적인 변화가 나올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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