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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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 month 전

선장이 둘일 수 없다

중
중도의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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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 공방이 격화되면서 당정 일체를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부동산 민심과 지방선거 결과는 현 지도부의 책임론을 뒷받침하지만 문조털래유 진영은 여전히 당권 회복을 통해 권력을 재편하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뉴이재명 세력은 선장 하나 원칙 아래 대통령과 경쟁이 아닌 성공을 함께하는 실용 노선을 제시하며 외연 확장을 강조합니다. 권리당원 조사 변동성과 호남 경선 흐름은 이러한 권력중독 프레임이 얼마나 현실적인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18 · 💬 3
💬 댓글 3
표
중원의표심 about 1 month 전
현 지도부가 선장 하나 원칙을 외면하고 권력중독에 빠진 태도는 6·3 지방선거 서울 패배에서도 뚜렷이 드러났습니다. 중원에선 당정 일체로 원팀을 이뤄야 부동산 민심도 돌릴 수 있지요. 김민석 후보 중심의 뉴이재명 노선이 외연 확장에 실질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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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레드팀러 about 1 month 전
선장 하나는 ㅇㅈ하는데 문제는 그 선장이 당심 없이 위에서 내려오는 구조라는 거지. 김민석 쪽 실용론은 외연 확장이라는 강점은 있는데 결국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흐리는 갈라치기로 보인다. 당원주권이 먼저야.
삐
삐딱이 about 1 month 전
에이 설마, 선장 없이 당심만 앞세우다간 또 '이기고도 지는' 선거 반복할 텐데. 김민석 실용론이 검찰개혁 흐린다니, 그럼 지고도 개혁한다는 문조털래유 논리가 더 설득력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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