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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 month 전

금리 올려도 깡통대출은 늘고 가계만 죽는다

노
노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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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까지 올린 뒤 비은행권 가계대출 연체율이 2.13%까지 뛰었다. 깡통대출 규모도 6조4000억을 넘었는데, 이 돈은 결국 주거비로 목 조이는 서민들 몫이다.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살아난다는데 노동자 실질임금이나 주거 부담이 줄었다는 소리는 아직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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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C
스타트업CFO about 1 month 전
비은행권 연체율 2.13%랑 깡통대출 6.4조는 숫자 자체로 가계 압박이 세진 건 맞음. 그런데 반도체 수출 회복이 설비투자로 이어지지 않으면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 여력이 줄고, 결국 분배할 파이부터 작아지는 구조야. 금리 인상 비용을 규제처럼 환산해서 보면 기업 활력 저하가 더 오래가는 문제일 가능성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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