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전대 토론 배신 타령, 결국 구조 숨기기인가
8월 12일 TV토론에서 김민석 후보 측이 정청래 후보에게 배신과 파묘를 들이미는데, 그 말 자체가 한강새똥돼주길의 전형적인 갈라치기 수법이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인데, 결과만 들먹이며 개혁 경쟁을 분열로 치환하려 한다. 1인1표제로 당심을 세우지 않으면 이런 기회주의는 계속 반복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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