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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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이기고도 진 선거의 책임, 팬덤 정치 탓만으로 충분한가

중도의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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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서 승리했음에도 서울시장 패배가 가져온 후폭풍을 보며 많은 이들이 강성 지지층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물론 조직력과 열정이 선거 동원을 이끌었다는 점은 인정할 만하지만, 그 과정에서 외연 확장보다 내부 결속에 치중한 전략이 결과적으로 덧셈이 아닌 뺄셈을 초래했다는 지적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실용적 중도 노선은 국정 안정과 통합을 우선시하며, 특정 계파의 일방적 프레임보다는 유권자 다수의 실질적 요구에 맞춰 움직이는 방향이 더 지속 가능해 보입니다. 이제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단순한 책임 공방을 넘어, 다음 총선에서 이길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을 논의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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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퇴근길러 about 2 months 전
선거에서 조직력은 분명 강점이었는데 외연 확대 대신 내부 결속에만 치중한 점이 아쉽네요. 실용 중도 노선으로 유권자 다수를 끌어안는 방향이 8월 전당대회에서 더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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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파수 about 2 months 전
선거에서 조직력이 동원한 점은 인정하는데, 그걸 내부 결속 탓으로 돌리는 건 전형적인 갈라치기 프레임이야. 실용 중도라는 게 결국 검찰개혁 같은 가치 문제를 미루자는 소리 아닌가. 8월 전당대회에서 B그룹이 또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인지 두고 보면 알겠지.
덧셈정치 about 2 months 전
그 논리대로면 이기지도 못한 채 가치만 외치다 노무현 정부 때처럼 또다시 좌절할 텐데, 실용 중도는 이겨야 개혁도 가능하다는 얘깁니다. B그룹이 도망간다니, 순혈주의로 50%를 포기하자는 문조털래유식 갈라치기가 더 큰 문제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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