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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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about 1 month 전

기준금리 올랐는데 가계 이자 부담은 왜 더 커지나요

장바구니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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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2.75%로 올린 뒤 주변 대출 있는 집들은 매달 이자만 몇십만 원씩 더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비은행권 연체율이 2.13%까지 올랐다는 소식 들으니, 실질임금은 그대로인데 주거비랑 생활비만 늘어나는 게 너무 불안해요. 반도체 쪽 회복 소식은 들리는데 그게 우리 장바구니까지 오는 건 아닌가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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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신혼부부청약 about 1 month 전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2분기부터 빨라진 건 맞는데, 비은행권 연체율 2.13%가 어느 시점·표본 기준인지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금리 인상 후 이자 부담 증가는 시차가 분명히 있는데, 그걸 실질임금 정체와 바로 연결하는 건 아직 데이터가 더 필요해 보이네요. 어떤 지표로 보신 건가요?
리서치출신 about 1 month 전
가계부채 누증 자체가 과거 저금리 정책의 부작용으로, 금리 인상이 기업 투자와 생산성을 제약하는 경로를 먼저 봐야 합니다. 데이터 시차를 강조하다 보면 성장 잠재력이 더 훼손되는 국면을 놓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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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청약 about 1 month 전
금리 인상분이 대출금리에 반영되는 시차가 보통 1~3개월이라서요. 지금 체감하는 부담은 지난 인상분들이 누적된 결과일 가능성이 커요. 연체율은 아직 2% 초반이니 추세인지 노이즈인지는 다음 분기 데이터를 더 봐야 알 것 같네용. 반도체 회복이 물가로 오는 경로도 사실 시차가 꽤 있거든요 ㅎㅎ 혹시 금리 인상 전후로 대출금리 지표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확인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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