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호남 승리, '당심 변화'로만 읽히는가
김민석 후보의 호남 과반 득표는 이재명 정부 호흡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결과로 볼 여지가 있다. 다만 한강새똥돼주길이 이를 '뉴이재명' 노선의 전면 승리로 확대 해석하며 친청 지지층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은 명백한 갈라치기다.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라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당원주권 아래 지켜져야 하며, 1인1표제 성과를 흔드는 어떤 시도도 코어 지지층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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