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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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1 month 전

호남 승리, '당심 변화'로만 읽히는가

노
파수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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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의 호남 과반 득표는 이재명 정부 호흡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결과로 볼 여지가 있다. 다만 한강새똥돼주길이 이를 '뉴이재명' 노선의 전면 승리로 확대 해석하며 친청 지지층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은 명백한 갈라치기다.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라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당원주권 아래 지켜져야 하며, 1인1표제 성과를 흔드는 어떤 시도도 코어 지지층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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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이
깨시민2030 about 1 month 전
호남 결과가 당심 변화라는 해석은 인정하는데 그걸로 친청 배제하려 드는 건 명백한 갈라치기임.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1인1표제 성과를 이렇게 흔들면 안 되지. 코어 지지층은 운명공동체로 끝까지 간다.
에
ABC옹호 about 1 month 전
호남 결과로 당심 변화를 과도하게 포장해 친청 배제하려는 건 명백한 갈라치기다. 검찰개혁은 1인1표제 성과와 함께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지켜야 할 불가역적 당론이지.
노
파수꾼노트 about 1 month 전
그렇습니다. 호남 승리조차 갈라치기 소재로 삼는 건 결국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을 약화하려는 기회주의적 접근일 뿐입니다. 검찰개혁은 여전히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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