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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호남 경선 결과가 드러낸 당심의 흐름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58.39퍼센트를 얻으며 24.89퍼센트포인트 차로 앞선 것은 당원들이 이재명 정부와의 원팀을 분명히 선택한 신호로 읽힙니다. 친청 측에서 설화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하는 점은 존중할 수 있으나, 누적 격차가 14퍼센트포인트까지 벌어진 배경에는 당정 일체와 실용 확장에 대한 기대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원칙이 현장에서 확인된 만큼, 8월 전당대회에서도 외연 확대와 유능한 리더십을 우선하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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