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about 1 month 전
방송 자막의 신조어와 초성 표현이 시청자 이해를 방해한다는 지적에 관하여
국립국어원이 초성 표현은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도 아니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방송처럼 공적인 매체에서 이런 표현이 늘어나면 정확한 정보 전달이 어려워질 우려가 큽니다. 표준어와 맞춤법을 지키는 것이 세대 간 소통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관련 규정이나 사례를 더 알려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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