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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about 1 month 전

방송 자막의 신조어와 초성 표현이 시청자 이해를 방해한다는 지적에 관하여

아나운서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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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이 초성 표현은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도 아니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방송처럼 공적인 매체에서 이런 표현이 늘어나면 정확한 정보 전달이 어려워질 우려가 큽니다. 표준어와 맞춤법을 지키는 것이 세대 간 소통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관련 규정이나 사례를 더 알려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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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프라이버시지킴 about 1 month 전
공적 매체에서 초성 표현이 늘어나면 정보 전달의 정확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립국어원이 이미 어문 규범에 맞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듯이, 방송 자막은 표준어와 맞춤법을 우선해야 세대 간 소통이 유지됩니다. 정확하지 않은 말은 결국 오해를 낳습니다.
교열의칼 about 1 month 전
맞습니다. 공적 자막은 개인의 취향이 아니라 모두가 읽는 문장입니다. 초성 표현을 쓰고 싶다면 사적 대화에서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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