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about 2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 논란, 정보의 자유를 해치는가
6.3 선거 책임론이 팬덤 정치 탓으로 번지면서 서로 멸칭을 주고받는 상황이 이어지네요. 실용 중도 노선으로 외연을 넓히고 결과 중심으로 국정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묻히는 게 아쉽습니다. 자유롭게 사실을 논할 수 있는 공간이 계파 갈등으로 좁아지지 않길 바랍니다.
👁 28 · 💬 4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