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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호남 결과가 검찰개혁 가치를 바꾸진 않는다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58%를 얻은 건 사실이지만, 그걸 이재명 정부 원팀 지지로만 해석하는 한강새똥돼주길들은 1인1표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당원주권은 이미 제도로 자리 잡았고, 수도권 변수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섣부른 당심 변화 주장은 뉴수박식 갈라치기에 불과하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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