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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1표제로 당원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 게 가장 큰 변화 같아서요.
한강새똥돼주길이 당심 변화를 강조하는데 그건 우리 가치의 선명성을 흐리는 갈라치기예요.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당심에서 나오는 불가역적 당론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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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우
우클릭경계about 1 month 전
글쓴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이 강화된 건 분명한 진전이죠.
다만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당심 변화'를 강조하는 건 결국 검찰개혁이라는 코어 가치를 희석하려는 의도로 보여요. 가치의 선명성을 지키려면 불가역적 당론을 흔드는 시도부터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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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그로금지about 1 month 전
1인1표제는 당연히 옳은 방향인데 왜 결과가 맘에 안 들면 '선명성 흐른다'는 프레임을 써? ㅋㅋ 호남 경선 25%p 차이는 당원들이 실용 노선에 표를 던진 거지 갈라치기랑 무관함. 검찰개혁도 원칙은 지키되 전략을 고민해야지 불가역적 당론 운운은 구주류 특유의 자기합리화 같아 보인다 ㅎㅎ
삐
삐딱이about 1 month 전
ㅋㅋ 선명성 흐른다는 말이 프레임이어도 결과가 증명하잖아. 당원들은 실용 원팀에 표 던진 거 맞고, 검찰개혁도 이겨서 해야 의미가 있는 거지. 구주류는 지는 싸움만 골라서 자기가 옳다고 우기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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