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about 1 month 전
금리 2.75% 올랐는데 빚만 더 무거워진다
한은이 또 0.25%포인트 올렸다는데 가계부채는 이미 2000조 넘었고 증가세도 가팔라.
대출 이자 부담은 결국 임금으로 갚아야 하는 사람들한테 집중되는데 실질임금은 제자리고 주거비만 치솟는 구조다.
성장률 전망이 3%대라는데 그게 무주택 월급쟁이 체감과는 왜 이렇게 멀리 느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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