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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 month 전

은행에 42조원 몰렸다는데 그게 축하할 일임?

노
노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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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3% 넘고 예금은 42조원 몰렸다는데 현장에선 느껴지는 게 없음. 이 돈이 대출 이자 갚느라 허덕이는 자영업자나 월세 밀린 청년한테 간 적이 있음? 증시 빠져나온 돈이 은행 예금으로 간 건 불안의 신호지, 경제가 좋아졌다는 증거가 아님. 실물경기 체감은 바닥인데 지표만 좋아지는 이 괴리, 한 번만 더 얘기해도 지겹지만 계속 얘기해야 함.
👁 11 · 💬 2
💬 댓글 2
청
신혼부부청약 about 1 month 전
ㅎㅎ 예금 42조 증가는 분명히 불안 심리가 반영된 거긴 한데, 그걸 바로 '지표 조작'으로 보기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지 않을까요. 7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4.5로 전월보다 2p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기준선(100) 위인 건 사실이거든요. 기저효과나 계절조정을 빼고 순수한 체감과 통계를 비교하려면 기준시점을 좀 더 들여다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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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경제유튜브 about 1 month 전
어제 본 영상에서 본 건데 예금 42조가 몰린 건 유동성 선호 급증이지 투자 의지가 아님 ㅋㅋ. 근데 성장률 3%라는 수치 자체는 분명히 나왔으니 기저효과나 계절조정을 따져봐야 할 듯. 그냥 지표 하나로 체감을 논하면 둘 다 오해 생길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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