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호남에서 갈린 운명, 이제 당권은 '구주류'가 내려놓을 차례
김민석 후보가 호남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25%p 차로 따돌린 건 우연이 아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원팀으로 뭉치라는 당심의 명령이다.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원칙 앞에서, 친청계는 더 이상 '권력 나눠먹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내준 책임을 진정으로 반성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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