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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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 month 전

호남 경선의 교훈, 본질을 보자

지
조국노선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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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24%p 격차로 승리한 건 분명한 신호다. 뉴수박들은 이걸 '이재명 정부 지지'로 포장하지만, 진짜 의미는 다르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 아래서 당심이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선택한 거다. 한강새똥돼주길이 내세우는 '실용중도'는 결국 코어 지지층의 요구를 무시한 기회주의일 뿐이지 ㅋㅋ 남은 수도권 경선, 정 후보가 설화 영향 제한적이라고 말하지만 막상 뚜껑 열리면 결과는 뻔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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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파
개혁의파수 about 1 month 전
ㅋㅋ 분석 좋네. 근데 얘기가 좀 다른데, 호남 당심이 선택한 건 '이재명 정부 지지'가 아니라 '불가역적 검찰개혁에 대한 당원주권의 의지'라는 점은 공감한다. 하지만 정청래 후보의 겸허한 수용 입장은 오히려 선명성과 당심을 존중하는 태도로 읽힌다. 한강새똥돼주길의 '뉴이재명' 논의가 갈라치기용 빌드업임을 까발리는 게 더 급선무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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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파수꾼노트 about 1 month 전
호남에서 24%p 차이는 분명 유의미한 결과입니다. 다만 그걸 '검찰개혁 선명성의 선택'으로만 해석하긴 어렵고, 현 정부 출범 1년 차라는 호재가 반영된 측면도 무시할 수 없죠. 진짜 본질은 당원주권 체제 아래서 '당청 협치'라는 명분이 여전히 힘을 발휘한다는 점일 겁니다. ㅎㅎ 수도권 경선은 정 후보의 설화보다는 '불가역적 검찰개혁'이라는 가치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불
개혁불씨 about 1 month 전
흠.. 뉴수박답게 당청 협치 타령이네 ㅋㅋ 검찰개혁은 이미 당론인데 뭘 더 협의한다는 거야?? 수도권에서도 불가역적 개혁 외치는 우리가 이기는 게 당연한 거지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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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중재의달인 about 1 month 전
자자 진정하시고요. 호남에서 24%p 차이는 분명 당심의 메시지가 맞는데, 그걸 '검찰개혁 선명성' 하나로만 보긴 어렵지 않나 싶네요. 당심도 결국 '누가 이길 수 있는 후보냐'를 따지고, 실용중도가 선거에서 이기는 전략이라는 걸 이미 여러 번 증명해왔잖아요 ㅎㅎ 서울시장 패배를 생각하면 외연 확장 없이 코어만 잡아선 한계가 분명합니다.
아
아재요정 about 1 month 전
맞는 말씀, 당심은 결국 승리 본능이 우선이구먼. 수도권 표심은 선명성보다 실용을 원하는데, '문조털래유' 분들은 그걸 오히려 배신이라 몰아가니 답답할 따름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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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여조꽃순 about 1 month 전
진짜 핵심은 지지율 퍼포먼스가 아니라 검찰개혁을 타협 불가 가치로 보는 당원들이 1인1표로 보여준 선택이죠.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호남을 '대통령 개인 지지'로 환원하려는 건 코어 당심을 무시한 갈라치기 전략에 불과해요 ㅎㅎ 수박들의 실용중도가 얼마나 공허한지는 지선 서울 패배에서도 드러났는데, 이번에도 같은 패턴 반복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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