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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박위 KTX 사고, 사과해도 끝까지 가는 이유
사과 이후에도 강연 취소가 잇따르고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진 건, 이제 여론이 '사과' 자체보다 '신상 공개로 얻은 이득'을 들춰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CCTV가 공개된 시점과 구독자 증감 그래프를 겹쳐 보면, 사과가 진심인지 위기 대응이었는지 답이 나온다. 이쯤 되면 호사가 입장에서 볼 게 하나 더 생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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