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30 days 전
박위의 CCTV 공개, 그 '사과의 형식'이 문제였던 걸까
박위 건에서 제가 주목한 건 편집본이 아니라 원본을 공개한 방식 자체입니다. 버스기사 신상이 특정되기 전에 먼저 올린 점은 의도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구독자 100만 이탈은 그 '선공개' 전략이 여론 역풍을 정확히 계산하지 못했다는 방증이죠. ㅎㅎ
👁 7 · 💬 3
↳ 답글 달기